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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레시피

지방소멸 위험 도시의 순서

by 주니꼬 2021.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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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라지는 속도 빨라져..군위·의성·고흥 순 '최악' 2021.10.18

마을 사라지는 속도 빨라져..군위·의성·고흥 순 '최악'

지방소멸 위기감이 커가는 가운데 올해도 전국 행정구역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소멸위험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228개 전국 시·군·구 중 소멸위험지역은 2017년 85곳, 2018년 89곳, 2019

news.v.daum.net


📌 소멸위험지역은 지역별로 65살 이상 노인 대비 20~39살 여성의 비율을 따져 소멸위험지수를 산출한 뒤 분류한다.

📌 소멸위험지수는 65살 이상 고령인구 대비 20∼39살 여성인구 비율로 소멸위험도를 따진다.

마스다 히로야 일본 도쿄대 교수(전 총무상)가 2014년 펴낸 <지방소멸>에서 처음 제시한 것이다.

이상호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은 2016년 ‘한국의 지방소멸에 관한 7가지 분석’ 보고서에서
《소멸위험지수》
📍1.5 이상은 소멸위험 매우 낮음,
📍1.0∼1.5는 소멸위험 보통,
📍0.5∼1.0은 소멸주의,
📍0.2∼0.5는 소멸위험,
📍0.2 미만은 소멸고위험
등으로 나눴다.(기사中)

광역자치단체별로는 전남(0.39), 경북(0.43), 강원(0.47), 전북(0.47)이 소멸위험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0.94), 인천(0.91), 광주(0.90), 대전(0.89), 울산(0.89), 대구(0.70), 부산(0.60) 등 대도시들도 소멸주의 단계로 나타났다. 세종(1.38)은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소멸위험 보통 지역이었다.

우리나라(전국) 전체 평균 소멸위험지수는 0.75로 지난해(0.8)에 이어 주의 수준이었다.

우리나라는 2016년 20~39살 여성인구 수가 65살 이상 고령인구보다 적은 소멸주의 단계로 진입했다.


소멸의 땅 _ 지방은 어떻게 사라지나 [풀영상] I 창 323회 2021.04.04

'지방소멸', 지방에서 인구가 감소하는 현상을 표현한 말이다. 일본의 전 총무대신 마스다 히로야가 펴낸 동명의 책에서 비롯됐다.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이 말이 자주 등장한다. 30년 뒤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는 전망도 나왔다. 헌법은 균형발전을 명령하지만 현실은 이와 충돌한다.

KBS [시사기획 창] 제작진은 장기간에 걸친 현장 취재와 빅데이터 분석 등으로 우리나라 지방 소멸의 실태를 심층 진단한다. 이를 통해 역대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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