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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미지의 서울 8화] 줄거리 요약

by 주니꼬 2025.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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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8화] 미래의 비밀을 알게 된 미지의 선택
https://youtube.com/shorts/SiFnxPOHe3A?si=M0t_OaEi0n110Hvs



이호수의 고백이후 서울로 가는 대합실에서 미지는 혼잣말을 합니다.
사귀는 건가 아닌가?


긴가민가한 이 분위기.
서로 껴안고도 악수로 마무리된 어정쩡한 연애
이게 연애야 회담이야 버스 안에서 미지는 괜한 웃음만 나오는데요.


그러나 그 웃음도 잠시 호수는 새엄마 염분홍의 진심을 알게 되고, 그녀는 피도 안 섞인 아이를 왜 키우냐는 언니들의 핀잔에도 끝까지 내 아이니까 혼자 두지 않겠다고 맞서죠.


하지만 어머니가 위독하단 소식은 아들과 싸운 바로 그날 들려왔고, 집에 못 들어간 그녀는 마음이 무너집니다.


한편 공사로 복귀한 유미지는 박상영의 얼굴을 마주하고, 그가 미래를 힘들게 했던 사람이라는 걸 확신합니다. 미래의 마음이 이해됐던 순간 그녀는 사무실을 박차고 나갑니다.


여자친구라고 소개하는 호수의 동료들에게
자신을 백수로 보이기 싫어 미래의 신분을 빌려 대답하는데, 그 사실에 호수는 실망하지만
미지는 그저 짐이 되는 연인이 되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합니다.


한세진은 미국행을 준비하며 미래에게 천천히 다시 시작하자고 말하고
마침 늦은 밤 미지를 찾아온 김태이는 자신이 김수연의 동생이라고 고백합니다.


드라마가 이렇게 끝나는가 싶었는데, 지문 인식 테스트라는 신경민의 계략에 미지가 놓이면서 극은 마무리 됩니다.


점점 복잡해지는 정체의 퍼즐과 서로를 향한 감정의 실타래.
과연 다음 회차에서는 미지의 정체가 들통날까요?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tvN과 TVING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리뷰에 인용된 이미지와 대사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tvN에 있으며, 출처는 Tving과 tv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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