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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미지의 서울 7화] 줄거리 요약

by 주니꼬 2025.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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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7화] 정체가 들통나며 터져나온 사랑고백
https://youtube.com/shorts/_gKJxCkokGk?si=Zp-aQ_kMAYigxT4e



세진과의 소문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던 미래는 비 내리는 밤 그의 집에 머무르게 되고
우연히 그가 이한 자산운용에 재직 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행동주의 펀드에 진심인 미래는 그 이야기에 눈을 반짝이며 관심을 보이는데요.


한편 미지는 건물을 팔지 않도록 도와달라며 법정 대리인에게 부탁하고
호수는 한국 금융관리 공사에서 이충구 변호사를 만나 건물 매도 의사가 없음을 단호하게 밝힙니다.


이미 미지의 정체를 알고 있던 호수는 다음 주에 데이트하자며 귀엽게 어필하는 미지의 말에 웃기만 합니다.


박상영의 아내는 유미지를 찾아와 남편이 돌아오기 전에 스스로 사라지라 협박하는데
그 자리에 있던 지윤은 이 사람은 유미래가 아니라며 나서서 감싸주고
이후 미지와 지윤은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쌓인 오해도 조금씩 풀려가게 됩니다.


호수는 미래를 찾아가 박상영을 성희롱으로 고발했다 취하한 이유가 무엇인지 묻지만
그녀는 선 넘지 말라며 날선 반응을 보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미래는 자신이 미지 대신 다시 서울로 올라갈 거라며 폭탄선언을 던집니다.


세진은 일에 빠진 나머지 할아버지의 전화를 받지 못해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미래에게 털어놓게 됩니다.
이충구는 김로사의 아들이 현상월에게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는데요.


미래인 척 흉내를 내는 미지에게 송경구는 이미 알고 있었다고 말을 하고
그동안 연락을 못한 게 서로 너무 답답했다며
오랜 연인이자 현재는 가장 편한 친구가 되어버린 관계 답게 웃음을 터뜨립니다.


미지가 호수를 우연히 만나게 된 건 운명이라고 말하자, 경구는 호수가 예전부터 그녀를 짝사랑해 왔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고등학생 시절 미지에게 고백하려다 매몰차게 거절당했던 호수는, 결국 같은 장소에서 오랜 세월을 지나 다시 고백하게 됩니다.


한편 미지와 미래는 서로의 삶을 다시 제자리로 돌리기로 결심하고
미래는 어머니의 병문안을 가면서 자신은 그저 어중간한 사람이라는 속내를 털어놓았고
사실 공사를 그만둘 용기를 내지 못했다는 얘기까지 하게 됩니다.


미지의 서울 7화는 좋아하는 마음을 숨겨왔던 호수의 고백으로 미지와의 어설픈 연인관계가 시작된다는 여운을 남기며 다음회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tvN과 TVING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리뷰에 인용된 이미지와 대사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tvN에 있으며, 출처는 Tving과 tv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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