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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미지의 서울 6화] 줄거리 요약

by 주니꼬 2025.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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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6화] 더이상 비밀이 아닌 비밀
https://youtube.com/shorts/sY-4QWdbVlw?si=s0Q-Cm6PgrGMn3_i



언니인 척 위장한 채 술김에 고백을 해 버린 미지는 다음 날 아침 눈을 뜨자마자 자신이 무슨 실수를 한 건 아닌지 기억을 더듬기 시작합니다.
나 어제 뭐 실수한 거 없니라고 물으며 우물쭈물 상황을 넘기려 하지만 마음속 후회는 감출 수 없습니다.


한편 유미래는 박 수석과의 일을 계기로 딸기밭을 그만두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회사에서는 신사옥 브리핑이 진행되는데 신경민의 미흡한 대응으로 분위기가 싸늘하게 식고 맙니다.


키스했을까 싶지만 결국 술에 취해 그의 품에 안긴 것뿐 호수는 뭔가 아쉬운 듯한 눈빛을 감추지 못합니다.
박지윤은 호수에게 계속 데이트 신청을 하지만 그는 일정이 있다며 매번 철벽을 칩니다.
그런 모습을 본 미지는 둘 사이를 질투하게 되고 혹시 박지윤 때문에 마음을 접은 게 아니냐며 억측을 쏟아냅니다.


계약직 김태이는 언니가 박 수석과 일하게 된 것에 대해 묻고 미지는 도통 감을 잡지 못한 채 궁금함만 키워갑니다.
이충구 변호사는 박상영을 처리하면 경전철 사업을 맡기겠다는 제안을 던지며 본격적인 판을 벌이기 시작합니다.


지윤은 미래에 대한 열등감을 내비치며 처음엔 직업이 좋아서였지만 점점 진국인 사람 자체에 끌리게 됐다고 말하죠.
결국 마음이 전해지기도 전에 쓸모없어지는 자신이 불쌍하다는 독백을 남기고 맙니다.


미지는 극비 파일을 호수가 봤다는 사실을 알고 앞으로 건물주와 어떻게 지내야 할지 걱정을 털어놓습니다.
건물주 김로사는 난독증이 있으며 시를 쓰는 인물로 그려집니다.
송경구는 전 여자친구를 다시 잡기 위해 민재와 은수의 결혼식을 핑계 삼아 수작을 부리지만 유미래의 단호한 대응에 그 계획은 산산조각 납니다.


고등학생 시절 호수가 친구들과 싸우며 유미래를 지켜주던 장면이 회상되며 그 감정이 단순한 동정이 아니었음을 다시금 느끼게 합니다.
지윤은 미지의 진짜 정체를 호수에게 밝히려 하지만 그는 이미 알고 있다고 대답하죠.
송경구 역시 자매의 비밀을 알게 되고 발설하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첫사랑을 등에 업고 길을 나서는 호수 과거의 상처와 기억을 나누며 두 사람은 더욱 가까워집니다.
항상 조용히 기다려 주고 묵묵히 옆을 지켜 준 그 마음이 진심이었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비바람이 몰아쳐 농장이 엉망이 된 한세진을 유미래가 돕게 되며 두 사람은 결국 한 지붕 아래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됩니다 .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tvN과 TVING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리뷰에 인용된 이미지와 대사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tvN에 있으며, 출처는 Tving과 tv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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