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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레시피

기후위기 세계 리필의 날 6월16일

by 주니꼬 2022.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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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지금 이시대에 여러 활동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왜 생수를 사다 먹어?"..텀블러만 있으면 물이 공짜인 세상 [지구, 뭐래?] 2022.06.17
https://news.v.daum.net/v/20220617060158751?x_trkm=t

"왜 생수를 사다 먹어?"..텀블러만 있으면 물이 공짜인 세상 [지구, 뭐래?]

[헤럴드경제=김상수·최준선 기자] “제가 꿈꾸는 건 가히 혁명적인 수준으로 리필 문화가 확산하는 거예요. 리필 캠페인이란 거대한 세계 운동이 한국에서도 실현되길 바랍니다.” 국제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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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캠페인 ‘세계 리필의 날(World Refill Day)’을 고안한 영국 환경단체 ‘시티 투 시(City to Sea)’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나탈리 피(Natalie Fee)


세계 리필의 날(6월 16일)은 시민들이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내용물을 리필하고 용기를 재사용하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나탈리는 “인간 건강에서부터 동물 서식지 감소까지, 기후 변화부터 인권 침해까지 플라스틱 오염의 폐해를 이젠 전 세계 사람들이 깨닫고 있다”며 “현재 플라스틱 산업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기업과 지역사회, 정부도 대안을 찾는 중”이라고 말했다.

나탈리가 고안한 리필 캠페인 중심엔 모바일 앱이 있다. 앱을 통해 식수를 리필할 수 있는 장소나 다회용기에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의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다회용기를 통해 제품을 구입할 때 제공되는 할인 혜택 등도 소개된다.

나탈리는 “리필 캠페인의 아이디어는 정말 간단하다. 사람들이 밖에 나갔을 때 물병을 리필할 수 있는 장소를 안내함으로써 일회용 플라스틱병을 살 필요가 없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기사中)


한국에서도 리필 앱 이용이 가능하다. 아직 영어 기반이고 참여 기업도 적지만, 국내 최초 리필 스테이션인 ‘알맹상점’이 앱 상 지도에 표기돼 있다. 무료 급수가 가능한 70여개 공공 음수대의 위치도 확인 가능하다. 나탈리는 “한국에서도 리필 앱이 성장하기 시작했다”며 “우리 캠페인을 활용하려는 한국의 많은 단체와 얘기 나눌 수 있길 고대한다”고 전했다.(기사中)


'40도 육박' 영국, 녹아버린 활주로..UN "이대로는 다 죽는다" 2022.07.19
https://news.v.daum.net/v/20220719202503543

'40도 육박' 영국, 녹아버린 활주로..UN "이대로는 다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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