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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먼지 vs 뭔지

by 주니꼬 2015.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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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see가 되는 세상 =

 

먼지 vs 뭔지

 

매일 지나는 문지방인데 구석에 자리잡은 먼지가 이제야 눈에 들어 온다.

사람이 그렇게 오가건만 그 먼지는 까딱도 안했나 보다.

매일 청소를 하지만 거기는 치울 수 없었던 건가?

도대체 나란 놈은 뭔지...

 

 

사람들은 보면서도 느끼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나 보다.

너무 오래동안 그런 일을 겪었기 때문에 혹은 지켜봐왔기 때문에

무뎌지고 무뎌져서 딱지가 않은 게 분명하다.

 

 

「월터D. 윈틀」은 이런 말을 했다.

만일 당신이 패배할 것이라 생각하면, 당신은 그럴 것이다.

만일 당신이 도전하지 못하리라 생각한다면, 당신은 못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스스로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그런 것이다.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성공'이란 한 사람의 의지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것은 모두 마음의 자세에 달려 있다.

 

 

나란 놈이 뭔지는 나에게 달려 있다.

이제 봄인데 미련없이 버리고 치우고, 후회없게 신나게 한 번 달려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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