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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도시재생과 유승준 그리고 모병제와 징병제의 병역의무

by 주니꼬 2020.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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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은 27일 자신의 SNS에 "나의 무기한 입국금지 문제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고민하고 이제는 입국을 허락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1027091646687

유승준, 외교부에 호소.."중년 아저씨에 불과, 입국 허락해달라"[전문]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4)이 자신을 '중년 아저씨에 불과하다'라고 지칭하면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입국 허락을 요구했다. 유승준은 27일 자신의 SNS에

news.v.daum.net


군에 입대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저버린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유승준만 보아도 대한민국에서 병역의 의무는 살벌한 영역에 속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절벽은 여성징병제와 모병제라는 새로운 대안 모색의 불씨를 당기는 도화선이 되고 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1028050218035?x_trkm=t

[쿠키뉴스 여론조사] 국민이 택한 '병력부족' 대안은.. 모병제 '60.4%' vs 여성징병제 '29.6%'

[쿠키뉴스] 조현지 기자 =병역제도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모종화 병무청장이 지난 13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병역제도 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한 것이 시발점이 됐다. 이에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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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지역별, 세대별, 성별로 다른 반응들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도표 상으로는 수치가 먼저 보일수도 있겠으나 내부로 들어가면 삶의 환경적 요소를 무시할 수 없음을 알수도 있을 것입니다.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활성화를 시키는 활동들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고 봅니다. 지역적 차이는 있어도 차별은 없도록 도시재생으로 편차를 줄여나가는 노력이 수반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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