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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레시피

상속세 내지 않아도 되는 유산은 얼마

by 주니꼬 2021.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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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배우자와 자녀가 공동 상속할 경우 상속세를 부담하지 않고 상속받을 수 있는 재산의 크기는 10억원이다.
❗자녀가 없는 상황에서 배우자가 단독상속할 때는 통상 7억원,
❗배우자가 없는 상황에서 자녀들만 상속할 때5억원까지 상속세를 내지 않을 수 있다.

강남부자들 상속세 줄이려고 꼭 챙기는 이것 2021.11.14

강남부자들 상속세 줄이려고 꼭 챙기는 이것

[이데일리 김일환 기자][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서울 마포구에 15억원짜리 아파트를 한 채 보유하고 있는 40대 회사원 A씨는 최근 고민이 생겼다. 얼마 전 참석한 동창 모임에서 상속을 대비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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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15억원의 서울 아파트를 자녀 한 명에게 증여할 때 증여세는 4억740만원에 이른다. 10억원 초과 30억원 이하 구간의 증여세율 40%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녀 2명에게 해당 아파트의 지분을 절반씩 증여하면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증여되는 지분 7억5000만원에 대한 증여세율이 30%로 내려가는 데다 기본공제 금액도 두 명분이 적용되며 두 배 늘어나기 때문이다. 1인당 증여세는 1억4550만원으로 두 사람의 증여세를 모두 합해도 2억9100만원으로 한 명에게 증여할 때와 비교해 1억1640만원 적다.


15억 아파트, 자녀 2명에 쪼개서 줬더니..1억 넘게 아꼈다 2021.11.14

15억 아파트, 자녀 2명에 쪼개서 줬더니.."1억 넘게 아꼈다"

아파트 가격이 뛰면서 자식들에게 증여할 때 따르는 부담도 커지고 있다. 증여세 자체를 피할 수는 없지만 줄일 수는 있다. 아파트 한 채를 자녀들에게 쪼개서 증여하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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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별 부자로 볼 수 있는 최소 자산》



《총자산별 부자로 볼 수 있는 최소 소득》



"재산 많을수록 금융자산 기준 부채율 높아"..자산 많을수록 부동산 선호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금융자산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부자들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총자산 100억원 이상, 연소득 최소 3억원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자가 생각하는 부자는 "총자산은 100억, 연소득은 3억 이상" 2021.11.14

부자가 생각하는 부자는 "총자산은 100억, 연소득은 3억 이상"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금융자산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부자들이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총자산 100억원 이상, 연소득 최소 3억원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KB금융지주 금융연구소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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