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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심석희 욕설파문에 따른 징계와 처벌은 어디까지?

by 주니꼬 2021.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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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ME TOO의 대표격이었던 심석희 선수의 문제가 후끈 합니다.

'욕설 파문' 심석희 "동료 비하 죄송.. 고의 충돌은 아냐" 2021.10.12

'욕설 파문' 심석희 "동료 비하 죄송.. 고의 충돌은 아냐" | 파이낸셜뉴스

'욕설 파문' 심석희 "동료 비하 죄송.. 고의 충돌은 아냐" 파이낸셜뉴스       2021.10.12 08:04   수정 : 2021.10.12 08:04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4·서울시청)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일

www.fnnews.com


ME TOO의 가해자였던 조재범 전 코치(심석희가 고교 2학년이었던 2014년 8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선수촌과 빙상장 등에서 30여 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강제로 추행한 혐의)가 현재 구속된 상태가 되기전 제출한 내용에 이러한 내용들이 있었다고 하네요.

즉, 거기서 부터 심석희와 코치의 문자가 논란의 대상으로 올라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심석희 고의 충돌' 조재범이 진정..빙상연맹은 무시 2021.10.14

[오늘핫키워드] '심석희 고의 충돌' 조재범이 진정..빙상연맹은 무시

오늘 아침 출근길, 사람들이 가장 관심 있는 이슈는 무엇일까요? 매일 아침 관심이 높은 키워드를 골라 전해드리는, 오늘 핫 키워드 시간입니다. 오늘 첫 키워드는 YTN 단독 보도 내용입니다. 최

sports.v.daum.net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쇼트트랙 심석희의 고의 충돌 의혹은 수감 중인 조재범 전 코치가 이미 지난 7월 빙상연맹에 진정한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연맹은 그동안 사실상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재범 전 코치는 현재 심석희 선수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요.

방어권 차원에서 받은 심 선수의 휴대전화 포렌식 내용에서 논란이 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전 코치는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이미 석 달 전 빙상연맹에 진정을 냈지만, 연맹은 이를 무시했습니다.(기사中)


그러나 고의 충돌 논란에 대해선 그는 “절대 아니다”며 선을 그었다. 심석희는 조재범 코치가 아닌 모 코치와 나눈 대화에서 “하다가 아닌 것 같으면 브래드버리(2002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에서 꼴찌로 달리다 앞선 선수들이 넘어져 우승한 선수) 만들어야지”라고 했다.(기사중)

선수촌 퇴출에 체육상-올림픽-이미지 모두 날릴 위기 놓인 심석희 2021.10.12

선수촌 퇴출에 체육상-올림픽-이미지 모두 날릴 위기 놓인 심석희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미 선수촌에서 퇴출됐다. 그리고 눈앞에 왔던 체육인 최고 명예의 대한민국 체육상과 올림픽 진출까지 날아갈 상황이다. ‘심석희’하면 떠올리던 가슴 짠하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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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체육상·메달 연금은?..체육회장 "사실행위 확인이 우선" 2012.10.12

"심석희 사태 조사팀 구성..국가대표 자격·메달 연금도 논의 대상"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가 동료 욕설과 고의충돌 의혹 등으로 국가대표에서 분리돼 자숙 중인 가운데, 메달 연금과 대한민국 체육상 수상에도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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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심석희, '욕설 파문' 올림픽 출전 불투명 2021.10.12

쇼트트랙 심석희, '욕설 파문' 올림픽 출전 불투명

서울 노원구 태릉실내빙상장에서 지난 5월에 열린 2021/22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심석희 선수가 1위를 기록했다..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가 팀 동료에게 욕설을

www.metroseoul.co.kr:443


'욕설 파문' 심석희 "정신적 불안" 사과에도…선수촌 '퇴촌' 2021.1012

'욕설 파문' 심석희 '정신적 불안' 사과에도…선수촌 '퇴촌'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연합뉴스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코치와 나눈 동료 선수들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듯한 대화 내용이 공개돼 논란의 중심에 섰던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4)가 '미

m.sedaily.com


"토나와" 심석희, 욕설 파문…개인 카톡도 징계 내려질까?

"토나와" 심석희, 욕설 파문…개인 카톡도 징계 내려질까? - 유혜지 - 톱스타뉴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4·서울시청)가 욕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입장을 밝혔다.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빙상연맹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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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심석희 고의충돌 의혹 조사 요구 "신뢰 떨어져 심각한 스트레스" 2021.10.12

최민정, 심석희 고의충돌 의혹 조사 요구 "신뢰 떨어져 심각한 스트레스"

[뉴스엔 한이정 기자] 최민정 측이 심석희 고의충돌에 대한 진상요구를 촉구했다. 최민정 매니지먼트 '올댓스포츠'는 10월12일 "대한체육회와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보낸 공문을 통해 최민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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