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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신사장프로젝트 4화] 줄거리 요약

by 주니꼬 2025.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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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장 프로젝트 3화+4화] 열받은 신사장, 누가 내새끼 건드렸어, 결국 시한폭탄은 터졌고 협상은 이대로 실패하는 건가
https://youtu.be/sX8wjIeyrsE?si=vx6UD-aPH1ZR2Pl6


tvN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4화에서는 배달을 하던 이시온이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학폭 가해자 최용민과 마주치게 되면서 시작부터 긴장감이 고조되는데, 최용민은 시온을 일부러 엘리베이터가 고장 난 건물로 불러 음식을 들고 계단을 오르게 만들고, 맛이 없다며 억지를 부리거나 환불을 요구하는 등 노골적인 괴롭힘을 이어가며 시온을 옥죄어 갑니다.


평소 강단 있던 시온도 이 끝없는 조롱과 모욕에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죠. 이 사실을 알게 된 신사장은 ‘감히 내 직원한테 손을 대?’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시온을 지키기 위해 조필립을 보디가드처럼 붙여 배달을 함께 다니라고 지시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단순한 괴롭힘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최용민은 오히려 필립을 함정에 빠뜨려 계단에서 머리를 가격해 의식을 잃게 만들고는 차 트렁크에 가둔 채 폐차장으로 향하는데, 이는 사실상 살해 시도와 다름없는 행동이었고, 필립은 쇳덩이 압축기에 갇혀 생사의 기로에 놓이게 됩니다. 다행히 시온이 뒤를 쫓아가 신사장에게 연락했고, 신사장은 단숨에 폐차장으로 달려가 극적으로 필립을 구해냅니다, 필립은 죽음 직전의 공포 속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고, 시온은 자신 때문에 필립이 다칠 뻔했다는 죄책감에 눈물을 흘리며 마음 깊이 미안해 합니다.


신사장은 이번 사건이 단순한 젊은 가해자의 객기나 폭력으로 끝날 문제가 아님을 직감하고, 곧바로 배후에 있는 아버지 최웅식 시의원을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해커 김수동은 최웅식의 재산 내역을 추적하며 폐차장을 비롯해 일대 부지가 모두 그의 소유임을 밝혀내고, 과거에도 아들의 학폭 문제와 폭행 사건들을 언론 보도 전 단계에서 돈과 권력으로 막아왔다는 사실이 드러나죠. 최웅식은 삼선 의원으로 지역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고, 사람들은 그의 힘 앞에서 입을 닫을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신사장은 이번만큼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듯 최웅식을 직접 찾아가 압박을 시작하는데, 그는 최용민의 살인미수와 학폭 정황이 담긴 녹음 파일을 들려주며 ‘협상을 할 건지, 아니면 진짜 협박을 당해볼 건지 선택하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최웅식은 보상이나 무마를 운운하며 여유 있는 척하지만 신사장은 ‘이제는 사퇴밖에 답이 없다’며 정치적 생명을 끊어버릴 수 있는 카드까지 꺼내 들죠. 더는 은폐가 불가능해진 최웅식은 결국 벼랑 끝에 몰리고 맙니다.


한편, 신사장의 조력자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활약을 이어갑니다. 김수동은 온라인 해킹을 통해 추가적인 증거들을 모으고, 주마담과 최철 역시 뒤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며 사건의 빈틈을 메워줍니다. 그리고 시온은 필립을 구하던 과정 속에서 그와의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며 서로를 향한 신뢰와 감정을 확인하게 되죠. 신사장은 과거 아들을 잃었던 상처를 떠올리며 ‘또 다른 부모가 자식을 잃게 두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더욱 필사적으로 사건에 임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웅식이 끝까지 버티려 하자 신사장은 예상치 못한 수를 꺼내듭니다. 바로 직접 선거에 출마해 정면 승부를 보겠다는 선언이었는데, 이는 부패한 권력에 맞서 그들의 게임판에 뛰어들겠다는 신사장의 강력한 의지이자 새로운 국면을 알리는 장면이었습니다. 4화는 이렇게 신사장이 학폭 가해자와 그 배후의 권력까지 응징하며 정의를 바로 세우는 동시에, 다음 화에서 이어질 그의 선거 출마라는 파격 전개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는 tvN과 TVING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리뷰에 인용된 이미지와 대사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SBS에 있으며, 출처는 SBS와 웨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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