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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강릉 가뭄대책 회의에서 나온 강릉시장의 이상한 화법에 이유 있었다

by 주니꼬 2025.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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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 가뭄으로 저수량이 바닥을 친 가운데 가뭄대책회의에서 《원수 확보 비용》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질문에 강릉시장이 한 대답이 도마 위에 올랐었는데요.


"대통령 오셨길래 떼 좀 써보려고"…李에 질책당한 강릉시장 해명 | 중앙일보 https://share.google/OMMpMuybpUwP277Az

"오셨길래 떼 좀 써보려고"…이 대통령에 질책당한 강릉시장 해명 | 중앙일보

가뭄 대응 비상 대책 2차 기자회견서 이같이 밝혔다.

www.joongang.co.kr


김홍규 강릉시장은 최근 가뭄 대책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원수 확보 비용' 관련 질문에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한 데 대해 "질문 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제 불찰"이라고 해명했다.(기사中)


강릉시장은 왜 이런 무리수를 둔 걸까요?

적어도 시장이라는 사람이 대통령의 질문을 못알아 들은 건 아니었을텐데요⁉️


어쩌면 아래 기사에 나온 것과 같은 해법을 찾고 이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받고 싶었는데, 이를 표현함에 있어서 준비가 부족했던 게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똑같이 비 안왔는데…'물부족' 강릉과 달리, 속초는 답 찾았다 | 중앙일보 https://share.google/d8fZzDz2IewuB6Nza

똑같이 비 안왔는데…'물부족' 강릉과 달리, 속초는 답 찾았다 | 중앙일보

강원 강릉시가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www.joongang.co.kr


속초시가 찾은 해법은 지하댐이었다. 지하댐은 지표면 아래 암반 위에 평균 높이 11.7m의 물막이벽을 설치해 물이 바다로 흘러나가는 걸 막는 구조다. 쌍천은 밖에서 보기엔 메말랐지만, 물막이벽이 막은 지하에는 모래와 함께 물이 가득 차 있다. 이 물을 관으로 뽑아 집수정에 모아 쓴다. 지하댐은 모래층에 물을 저장하기 때문에 증발을 막고 얼지도 않아 가뭄이 와도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다.(기사中)



다행히 비가 내려 이 사태가 진정국면을 맞이하고 일단락 된듯 보이는데요.

강릉시는 가뭄대책에 대한 전략적 대응을 위해서라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강릉 75.9㎜' 오랜만에 많은 비…"비다운 비야" 시민들 기대감(종합) - 뉴스1 https://share.google/8e9AZV4QgWBL3HVoN

'강릉 75.9㎜' 오랜만에 많은 비…"비다운 비야" 시민들 기대감(종합)

강릉 오봉저수지 0.3%↑, 비 내리자 소방 급수 운반도 중단 "주말 내내 비가 내려야 한다" "정말 단비가 내려 고맙다" 밤사이 강원 강릉 지역에 70㎜가 넘는 비가 내렸으나, 해갈엔 역부족이었다.

www.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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