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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미지의 서울 9화] 줄거리 요약

by 주니꼬 2025.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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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9화] 박상영에게 원펀치를 날린 유미지
https://youtu.be/ARiCGOl-2Oc?si=ShSWPZryRItwCnPz


정체를 숨긴 채 공사에 들어간 미지는, 드디어 지문 인증에 성공하며 위기를 넘깁니다.


김수연의 동생이라며 자신을 소개한 태이는
회사의 비리를 밝히기 위해 일부러 들어왔다고 말하죠. 그간 혼자 싸워온 그는, 미지에게 함께하자며 손을 내밉니다.


한편 건물주 김로사는 미지에게 뜻밖의 제안을 합니다.
"내 아들… 네가 후견인 해줄래?"
하지만 미지의 정체를 알게 되자, 그녀에 대한 신뢰는 흔들리기 시작하죠.


사내 익명 게시판에 터진 폭로글.
시한건설 특혜 의혹이 터지며 회사는 뒤집힙니다.
익명의 고발자는 김태이, 그 화살은 엉뚱하게도 유 선임에게 꽂힙니다.


게다가 박상영 수석이 유미래에게 과거 강제로 입맞춤을 시도한 사실까지 밝혀지고, 뒤늦게 무릎 꿇고 사과하는 그의 모습은 처참하기만 합니다.


미래와 미지가 쌍둥이 자매였단 사실을 안 김로사는 충격에 빠지고, 엄마 김옥희마저 과거의 차별과 오해에 미지에게 울분을 토해냅니다.
“잘난 언니만 자랑했잖아… 나는 왜 안 됐던 거야…” 그러다 끝내 오열하며 서로를 끌어안는 모녀


김수연은 방 안에만 갇힌 채 여전히 자신을 탓하고 있었고, 미래는 그런 그녀를 붙잡고 “선배도 무서워서 떠난 거잖아요…”


결국 미래는 박상영 수석의 추악한 민낯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녹취를 준비하고, 강제 키스까지 시도한 그를 향해 미지가 나타나 분노의 파운딩을 날리죠.


경찰서로 끌려가지만 이호수가 나서서 정당방위를 외치며,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성추행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습니다”
마침내 미래는 그를 향한 법적 대응을 선언합니다.


이충구는 김로사에게 건물을 팔라고 압박하지만
김로사는 단호히 거절하고, 이충구는 ‘친구의 인생을 훔친 여자’라는 충격적인 제목의 문서를 기자에게 넘깁니다.


드라마는 이렇게 끝이나며,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진실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tvN과 TVING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리뷰에 인용된 이미지와 대사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tvN에 있으며, 출처는 Tving과 tv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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