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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43화] 줄거리 요약

by 주니꼬 2025.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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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43화] 너는 내 딸을 대신할 수 없어
https://youtu.be/XkA0467RZgE?si=Y_xLkslEC50-ajC2


장모 앞에선 여전히 조심스럽고 긴장된 한 회장.
하지만 그의 사랑은 견고했습니다.
“장모님 반대하셔도… 제 진심은 변함없습니다”
광숙도 그런 회장의 태도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한편, 세리엄마 미애는 세리와 범수의 관계를 받아들이게 되고, “세리가 행복하면… 됐다”는 말로 인정합니다. 세리는 눈시울을 붉히며 그동안의 잘못을 사과하고, 미애도 강의와 육아에 지친 범수를 조금씩 이해해 가는데요.


그 시각, 천수는 미순에게 정식 프러포즈를 하며
케이크 속 반지를 건넸고, 미순은 감동에 젖은 얼굴로 천수네 가족과 함께 살고 싶다 고백하게 되고, 광숙도 그 말에 환한 미소로 답하며 따뜻하게 허락합니다.


이때 범수의 딸과 웃음꽃을 피운 세리를 지켜보던 범수의 전처는, 씁쓸한 시선을 보내고 새로운 갈등의 서막을 예고합니다.


세리아빠 독고탁은 출장을 가장해 미애의 속마음을 떠보려 했고, 그걸 눈치챈 세리엄마 미애는 분노해 언성을 높이면서, 둘 사이의 감정선도 더욱 예민해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애는 회사 패션쇼 무대에 선 강수를 보기 위해 몰래 현장을 찾는데, 지난번 다툼으로 마음이 불편했던 강수에게 들키게 되고 무대 뒤편에서 마주합니다.


강수는 조심스럽게 지난번에 했던 자신의 말이 심했다고 사과하면서도, 자신에게 엄마로서 못해준 것에 대해, 이젠 더 이상 미안해하지 말라며 선을 긋습니다.


모든 감정들이 교차하는 가운데 불시에 술도가를 찾아온 한 회장의 장모에게,
광숙은 자신의 진심을 전하려 노력하지만...
선입견과 편견에 잡혀있는 장모는 광숙의 진정성을 알아보려 하기보다, 고까운 시선으로 째려보며 여전히 냉담하게 돌아섭니다.


한편 귀가한 세리는 그동안 숨겨둔 강수 문제로
독고탁과 미애가 다투는 소리를 듣게 되고,  겨우겨우 부여잡은 마음이 산산조각 부서지는 고통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렇게 43화는 사랑도, 갈등도 증폭시키며
극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KBS2와 Wavve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리뷰에 인용된 이미지와 대사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KBS2에 있으며, 출처는 KBS2와 Wavv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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