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16화 최종회] 이무기의 마지막 선택, 승천일까 여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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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이 사랑은 죽음을 딛고 피어났습니다.


팔척귀에게 빙의된 임금이 조선을 위협하자 여리는 저승사자의 옷을 입고 목숨을 건 선택을 하는데요.


그 순간 무시무시했던 이무기에서 인간을 구원하는 존재로 탈바꿈한 강철은 자신의 야광주를 꺼내들고 여리를 지키겠다며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집니다.


하지만 원한을 품은 팔척귀는 신적인 존재였던 이무기가 자신의 승천에만 몰두해 고통받는 혈육과 이웃들을 외면했다고 분노하는데, 그순간 강철은 빙의된 임금의 가슴에 언월도로 찌르고 야광주를 사용해 넋을 천도하게 됩니다.


한편 쓰러진 강철을 향해 애타게 부르짖는 여리의 목소리는 허공에 흩어졌고 모든 것이 끝난 듯 보였습니다.


결국 풍산은 천지 장군을 잃고 파멸하였고, 여리는 지전춤으로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가운데 임금은 망자들에게 사죄하고 팔척귀는 그 진심을 받아들이며 하늘로 떠나게 됩니다.


그러던 중 모든 것을 잃고 도망치는 풍산에게 하늘은 벼락을 내려 처참한 최후를 선사하고,
기적처럼 되살아난 강철은 여리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도성에서 안경 가게를 열게 됩니다.


여리와 강철에게는 어느새 딸도 생겼고, 강철은 밥상머리에서 날씨를 다루는 능력으로 딸에게 장난치다, 윤갑의 어머니에게 꾸중을 듣는 평범하고 소박한 삶을 살아갑니다.


가섭 스님은 이 모든 것이 하늘의 뜻이라 말하고,
임금은 노비 제도를 개혁하며 조선을 다시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귀신이 된 중전은 마지막으로 임금을 찾아 덕담을 남기고 떠나고,
여리의 할머니 넙덕도 손녀를 찾아왔다가 작별 인사를 하며 삼도천을 건너며
귀궁 16화 최종회는 모든 것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합니다.


죽음도 이별도 막지 못한 귀궁의 마지막 이야기는 SBS와 넷플릭스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포스팅의 이미지 및 인용대사의 저작권은 SBS와 원작자에게 있으며, 출처는 SB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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