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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귀궁 15화] 줄거리 요약

by 주니꼬 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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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15화] 여리냐 강철이냐, 단 한 명만 남는다
https://youtube.com/shorts/u5AF8h-SP5k?si=CvL_oiW4PQjcEdrH


중전이 죽고 왕이 무너지며 이제 누군가는 이 판을 끝내기 위해 자신을 내던질 차례가 되었습니다.


왕실의 마지막 방패였던 중전이 팔척귀의 기운에 쓰러진 순간,
풍산이 건넨 술이 독이 되었고, 경귀석마저 효력을 잃자 중전은 결국 가족들 곁에서 눈을 감고 맙니다.
그 충격으로 왕 이정은 사랑하는 이들을 모두 잃고 정신이 무너져 내리는데요.


그 틈을 파고든 팔척귀.
왕의 몸에 완전히 빙의하며 왕권은 붕괴되고, 귀신이 나라를 통치하게 된 셈이 되었습니다.
신하들은 이를 알면서도 어찌할 방도가 없고,
결국 팔척귀는 왕실의 모든 혈통을 없애겠다는 복수의 칼을 빼들게 됩니다.


첫 타깃은 원자.
하지만 그 순간, 재일이 나타나 대비와 원자를 피신시키고
세 사람은 최원우의 집으로 몸을 숨기지만
팔척귀는 이들의 위치까지 알아내고 뒤를 쫓으며, 숨조차 쉴 수 없는 추격이 이어집니다.


강철은 자신 안의 야광주를 모두 소진하면 팔척귀와 맞설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지만,
인간의 감정을 알아버린 강철의 힘은 예전 같지 않습니다.
그를 지켜보는 여리의 불안은 점점 더 커지고,
결국 여리는 또 다른 선택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그건 바로, 자기 자신이 저승사자가 되는 길.


자신이 굿을 주재하고 팔척귀를 천도하는 길이지만, 그건 곧 목숨을 바치는 선택이기도 했습니다.
외할머니처럼 무녀의 자질을 가졌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떠나야 하는 여리의 내면은
겁과 슬픔, 그리고 책임감이 소용돌이치고 맙니다.


그리고 마침내, 굿이 준비되고
팔척귀가 빙의된 왕과 강철은 칼을 들고 마주 서게 됩니다.
그 둘의 싸움 뒤에, 저승사자의 복색을 한 여리가 나타나는데요.


누가 남고, 누가 떠나야 하는지.
이제 그 선택만이 남았습니다.
귀궁은 SBS와 넷플릭스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16화, 최후의 굿이 시작됩니다.
강철과 여리, 그들의 마지막 선택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 포스팅의 이미지 및 인용대사의 저작권은 SBS와 원작자에게 있으며, 출처는 SB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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