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4화] 호수에게 흔들리는 미지, 시작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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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구 변호사는 호수가 퇴사할 때, 앞날을 축복하지도 않고 거대 로펌은 어려울 거라고 악담을 퍼붓습니다. 그럼에도 호수는 미지의 사내 고발 건을 돕겠다고 나서죠.


한편, 최태관은 말도 안 통하는 건물주를 미팅 자리에 끌어낸 미지에게 칭찬을 하는데, 사실 시커먼 속내를 숨기고 있다는 것을 미지가 엿듣게 됩니다.


건물주로부터 호수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라는 특명을 받은 미지는, 정신줄을 놓으려는 호수에게 뜨개질로 버텨보라고 조언하는데요.


호수는 그 회사를 그만둔 걸 후회하지만, 미지는 괜찮다고 말하며 힘을 줍니다. 그러면서도 함께할수록 유미래의 껍데기를 벗고 진짜 미지 자신의 모습이 드러날까 걱정하게 됩니다.


마침 나들이를 떠난 호수의 어머니는 친구들에게 아들 자랑을 하다가, 우연히 호수의 퇴사 사실이 공개되며 미지 미래의 어머니와 서로의 자식을 두고 위로를 주고받습니다.


미지는 동창 모임 자리에서 다시 과거 자신을 비웃던 사람들과 마주하며 씁쓸한 감정을 느끼지만 아무 말도 못하는데, 오히려 호수가 나서며 미지 편을 들어주는 모양새가 됩니다.


한편, 자매 사이엔 할머니 간병비와 본가 문제로 감정이 폭발하게 되면서 지난 날 서로가 상대에게 무심코 던졌던 말이 얼마나 치명적인 아픔을 주었을지 되새기게 되는 출발점을 찍게 됩니다.


호수는 김로사와의 미팅을 앞두고 과거 할머니 사고 당시를 떠올리며 과호흡 증세를 보이는 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병원으로 무사히 이송된 미지는 꿈이 좌절되고 방에만 박혀 살았던 시간을 회상하게 되는데요.
과거 어머니와의 갈등, 아버지를 잃게 된 날의 기억, 그 모든 트라우마를 품고 살아온 미지.


그런 그녀에게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며, 살아보려는 모든 시도는 용감한 일이라 말해준 할머니는 미지의 유일한 안식처였음을 상기하게 됩니다.


그런 그녀를 지켜보던 이호수는 미지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고백합니다.
"신경 쓰는 이유? 좋아하니까!"
이제야 서로의 상처를 마주한 두 사람.


하지만 진짜 고백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Tving과 tvN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과연 다음 화에선 어떤 관계의 변화가 찾아올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 리뷰에 인용된 이미지와 대사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tvN에 있으며, 출처는 Tving과 tv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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