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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노제 갑질 논란 내막

by 주니꼬 2022.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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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스트릿 댄스 크루 여덟 팀을 출연시켜 최종우승팀을 선정하는 전형적인 배틀 프로그램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라는 케이블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세를 얻은 《노제》가 지면을 후꾼 달아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갑질 논란' 노제, 결국 직접 사과 "변명 여지없어, 깊이 반성" 2022.07.12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6819398&oaid=N1006818376&plink=POP&cooper=SBSNEWSMOBEND

'갑질 논란' 노제, 결국 직접 사과 “변명 여지없어, 깊이 반성”

광고 갑질 논란에 휩싸인 댄서 노제가 사과문을 통해 이번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노제는 12일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사과문에서 노제는 "이렇게 늦게 말을 꺼내게 되어 죄송

news.sbs.co.kr


🔺️시작의 발단은 이랬는데요

🔺️온라인상에서 노제가 SNS 광고 진행 과정에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노제가 계약된 게시물 업로드 요청 기한이 지나도 SNS에 업로드하지 않았으며

🔺️이마저도 얼마 뒤 삭제되는 등 중소 업체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노제가 '명품'과 '중소'로 브랜드를 나뉘어 SNS 게시물을 업로드한다는 점과 게시물 1건당 3~5000만원 수준을 받고 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는데요🤔


'갑질 논란' 노제, 폭풍오열…네티즌 "이게 울 일? 사과가 먼저" 2022.07.11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2207118812H

'갑질 논란' 노제, 폭풍오열…네티즌 "이게 울 일? 사과가 먼저"

'갑질 논란' 노제, 폭풍오열…네티즌 "이게 울 일? 사과가 먼저" , 노제 '스우파' 콘서트서 오열 "노력 안 한 사람들 아냐" 네티즌, 곱지 않은 시선

www.hankyung.com


지난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스트릿 우먼 파이터' 콘서트에 출연한 노제는 공연 말미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이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저희는 어느 순간도 노력 안 한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감정에 복받친 채 울었다.

일각에서는 최근 불거진 광고 갑질 의혹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네티즌들은 "울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을 듯. 노제와 계약한 회사 직원들", "생각이 짧았다고 직접 사과하는 게 먼저인 것 같은데, 울 일인지 모르겠다", "잘못한 일에 대해서 제대로 사과하는 것도 중요하다", "깔끔하게 사과하는 일이 그렇게 어려운가"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기사中)


도대체 어쩌다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일까요?

그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으나 지금 이대목에 어울릴만한 단어로 《떡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제가 이전부터 댄스에 일가견이 있었고 실력도 있었다 하더라도, 스우파를 거치기 전과 후는 엄청난 갭이 있음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건 이번에 발생한 갑질의 영역인 광고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소속사도 노제 본인도 한몫 잡아야 하는건 기정사실입니다. 저라도 이런 기회가 찾아왔다면 그렇게 했을 것이니까요(내게 그런 일이 생기지 않아서 배아픈 1인🤣).

그러다보니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이 발생했을 거고, 보조인력들은 능수능란하지 못했으며 착오와 오류는 자명한 결과로 이어졌을 거라 짐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겠지요. 배가 아파도 너무 많이 아팠던 사람이요🤗

🎈댄스는 프로였을지 모르나
🎈비즈니스는 아마추어였기에 발생한 사고라는게 제 추측입니다👌


여기에 견주어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는 듯하나 《벼락부자, 졸부》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고나니 갑자기 땅 값이 올랐다거나
어쩌다 산 복권이 고액에 당첨 되었다거나
묵혀두었던 주식이 대박 났다거나
인터넷에 올린게 떡상되었다거나...

암튼 벼락부자들에게 나타나는 점들이 있는데요, 은행에서 부자 고객들을 상대하는 PB(프라이빗뱅커)들이 말하는 부자 中 자수성가형은 작업복 차림으로 방문하기 일쑤지만 벼락부자(졸부)형은 비싼 시계, 반지 등으로 티를 내는 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노제가 댄스프로그램에서 나와 유명세를 얻었지만, 댄스 보다는 외모로 주목을 받으면서 광고시장의 블루칩으로 발돋움 하다보니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는게 다수의 여론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구설수에 휘말리게 되고 사소한 부주의가 커다란 불상사를 몰고온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결론 내리며 마무리할까 합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언제나 누구나 명심해야할 말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잘해결되어 꽃길만 걸으시길 빌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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