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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레시피

준비가 기회를 만나면 기적이 된다

by 주니꼬 2021.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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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집 건너 한집이 커피전문점이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흔하다는 건데요☕

"이러다 정말 다 죽어"..'1500원 커피집' 사장님의 절규 2021.12.05

"이러다 정말 다 죽어"..'1500원 커피집' 사장님의 절규

올해 전국에서 새로 문을 연 커피전문점이 사상 처음으로 1만6000개를 넘어설 전망이다. 하루평균 44개의 카페가 쏟아진 셈이다. 10개 중 3개는 33㎡ 이하 규모의 소형 저가 커피 매장인 것으로 나

news.v.daum.net


올해 전국에서 새로 문을 연 커피전문점이 사상 처음으로 1만6000개를 넘어설 전망이다. 하루평균 44개의 카페가 쏟아진 셈이다. 10개 중 3개는 33㎡ 이하 규모의 소형 저가 커피 매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포장·배달문화 확산 붐을 타고 저가 커피전문점이 단기간에 급증하면서 과당 경쟁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사中)


이런 상황이 되다보니 결국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아진데는 다양한 시대적 상황의 반영과 시장의 요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코로나19라는 거대 바이러스의 창궐과 배달문화의 확산, 소비트랜드 및 기호의 변화 등은 지금의 사태를 가속화 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을 거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런 유행이 처음 있는 일은 아닙니다. 이유는 달랐지만 80년대 대한민국의 커피숍, 커피전문점 숫자도 만만치 않았던게 사실입니다.

심지어 당구장, PC방도 엄청난 물살을 타고 전국적 확산이 되었던 시절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많던 업소들이 폐업이라는 수순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과잉곱급도 한몫했겠지만 시장의 흐름이 바뀌면서 새로운 문화트랜드 형성이 낳은 결과였습니다.


모든 창업에는 싸이클이 있습니다. 정확한 예측이 가능한 초절정 고수들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대다수의 창업자들은 유행이 된 다음에나 뛰어들기 마련입니다.

뒷배를 타고 유입된 창업자들이 고배를 마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하향곡선을 그리는 시점에 투자를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창업시장을 만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자신의 역량은 파악하지도 못한체 된다 싶으면 달려드는 불나방격 창업자들이 적지않습니다.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게 실패일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하지만 대학까지 나온 많은 이들이 전공을 살려 나가기 보다는, 커피집을 치킨집을 차리는데 매몰된다면 이는 사회적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런 직종이라고 정해진 사람이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무분별하게 준비도 없이 뛰어든다면 실패라는 급물살을 맞아 폐업이라는 파도에 휩쓸리게 될거라는 얘기입니다.

스스로 창업을 선택했다면, 결과에 대한 1차적 책임도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망한 후에 모든 원인이 외부적 환경과 정부정책에 문제가 있어 그랬다는 식으로 전가하기 전에 말입니다.

창업시장에는 흐름이 있고, 창업아이템에는 그래프가 있습니다. 인생곡선 인생그래프 처럼 순환되는 시스템이라 본다면, 지금의 과열경쟁에 찬물을 끼얹는 시기가 도래할 것입니다.

슬기로운 투자와 창업을 원한다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준비하길 바랍니다. 준비했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들 중에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는게 진리니까요‼️

《준비가 기회를 만나면 기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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