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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영화 클리프행어(1993) 줄거리 요약, 살인마와 정복자의 차이

by 주니꼬 2025.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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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클리프행어(1993)'가 EBS 채널의 '세계의 명화'에서 재방송을 해줍니다. 역시 명작은 언제 봐도 시간을 초월해서 주는 감동이 있습니다.


'클리프행어'는 1993년에 제작된 레니 할린 감독의 미국 영화로, 로키 산맥을 배경으로 삼은 산악 액션 영화인데요.

람보,록키로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 실베스타 스탤론이 주연으로 등장합니다.


영화 "클리프행어"는 구조대원 게이브가 동료의 연인을 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고 이후 산을 떠났다가, 다시 산으로 돌아와 악당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악당들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현상금을 노리며 게이브와 그의 동료들을 이용하려 하지만, 게이브는 그들의 음모를 막고 악당들을 물리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몇 달 후, 게이브는 동료들과 함께 구조 요청을 받지만, 사실 그들은 현상금을 노리는 악당들이었습니다. 악당들은 비행기 추락 사고를 위장하고 돈을 찾기 위해 게이브와 그의 일행을 이용하려 합니다.


악당들은 게이브와 동료들을 위협하며 돈을 찾도록 강요하지만, 게이브는 그들의 음모를 눈치채고 반격을 시작합니다.


게이브는 뛰어난 산악 기술과 담력으로 악당들에 맞서 싸우며, 그들의 계획을 저지하고 동료들을 구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치열한 공방전 끝에 게이브는 악당들을 물리치고 돈 가방을 회수하며, 다시 한번 영웅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액션·스릴 담은 '클리프행어'…"1명 죽이면 살인자, 100만명 죽이면 영웅" - 이투데이 2019.01.06 https://share.google/r7vEnsSK9FUgK9M12

액션·스릴 담은 '클리프행어'…"1명 죽이면 살인자, 100만명 죽이면 영웅"

(출처=클리프행어 포스터)영화 '클리프행어'가 EBS 채널의 '일요시네마'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클리프행어'는 1993년에 제작

www.etoday.co.kr


영화 속에서 에릭 퀘렌(존 리스고 분)의 "1명을 죽이면 살인자가 되지만 100만 명을 죽이면 영웅이 되지"라는 대사가 나옵니다.

완전 멋진 대사임에 틀림없는데요😄👌



英雄과 殺人者 그리고 비뚤어진 特權意識 < 금요시론 -  영광신문 2007.05.10 https://share.google/6s00qbD8o4xoRV7Da

英雄과 殺人者 그리고 비뚤어진 特權意識 - 영광신문

한 명 죽이면 살인자, 만 명을 죽이면 영웅 J.로스탕이라는 철학자는 ‘자전적 명상록’이라는 그의 저서에서 “한 사람을 죽이면 그는 살인자지만 수백만 명을 죽이면 정복자이다. 모든 사람을

www.ygnews.co.kr


이 말은 영화 ‘블레이드3’에서 악마로 나왔던 드레이크도 했다고 하는데요.

"한 사람을 죽여라, 넌 살인자가 된다. 백만 명을 죽여라, 넌 왕이 될 것이다."


또한 찰리 채플린이 남긴 "한두 사람을 죽이면 살인자가 되지만, 100만 명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는 격언도 있다고 합니다.

학살 - 나무위키 https://share.google/HtUm1VoatMY2iU7Sg

학살

가혹하게 마구 죽임을 뜻한다. 살육(殺戮)이라고도 하며 대개 대량살인 을 의미한다. 학살을 일으킨 자는 학살자

namu.wiki



당시 비평가들은 “이 영화는 심오한 비관주의를 다룬 코미디”라는 평가를 내렸지만 관객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살인광 시대>를 통해 채플린은 자본주의적 사회제도, 그리고 국가간의 전쟁이라는 이름의 대량살인에 대한 찬양을 비판하고 있다.

영화 속 베르두는 “한명을 죽이면 악당이 되지만 수백만명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 위인을 만드는 것은 숫자다”라고 말한다. 이같은 염세적 냉소주의 탓이었는지 영화는 흥행에 부진했던 편이다. 채플린에 대한 비판자들에게 <살인광 시대>는 좌익에 경도되기 시작한 채플린의 사상적 태도를 담고 있는 영화라고 오해받기도 했다.

하지만 채플린 자신은 영화에 대해 “살인에 관한 희극”이라고 정의내린 적이 있다. 그는 영화 속 베르두라는 살인마가 “이 캐릭터는 살인이 사업의 연장이라고 여긴다. 그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정서를 반영하며 시대 변화가 그와 같은 인물을 만들어냈다. 경우에 따라서는 살인이 희극적인 것이 될 수 있는 것”이라 역설했다.(기사中)


채플린이 만든 살인에 관한 희극, <살인광 시대> 2004.12.16 https://share.google/lr72gfUgE0fGa8gfl

채플린이 만든 살인에 관한 희극, <살인광 시대>

Monsieur Verdoux 1947년감독·출연 찰리 채플린EBS 12월18일(토) 밤 12시1940년대에 찰리 채플린은 혼란스러운 시기를 겪어야 했다. 그의 복잡한 사생활 문제는 자주 언론에 오르내렸으며 정치적으로 채

cine21.com




'살인광' 채플린, '시대'를 조롱하다 - 오마이스타 2005.06.14 https://share.google/oFgBckob6sWmQLLgU

'살인광' 채플린, '시대'를 조롱하다

6월 11일 일요일 파리 생 미셀에 있는 MK2 오트페이유(Hautefeuille)극장에서 채플린의 영화 한편을 보았다. 오손 웰즈의 아이디어와 랑드루(Landru, 1880-1937)라는 실제 인물의 삶에서 영감을 얻은 채플

star.oh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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