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 5화] 오늘 밤은 아니되오
https://youtu.be/_Kbp8wHkSzM?si=L0tSqWIsEmuoy03e
이번에는 선책이 삼간택에 진심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 이유요? “그 남자가… 날 위해 죽을 뻔했거든요”
선책은 시간에 맞게 단자를 접수하기 위해 가례도감으로 가는 방법을 찾던 중, 널뛰기 한 번으로 상단 마차에 착지를 성공하며 마차 무임승차를 성공합니다.


“이번엔 내가 지켜줄 차례야” 선책은 그런 마음으로 처녀 단자를 접수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경성군은 말없이 안아줍니다.
이윽고 꽃밭에서 눈을 마주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데요.
“나의 여자 주인공은 너로 하겠단 말이다”


하지만 이 사랑, 만만치 않습니다.
궁에서는 삼간택이 한창이고, 대비는 “후실로 들이라”는 명까지 내리지만
“그 누구도 안 됩니다, 전 한 사람뿐입니다”
경성군은 뜻을 굽히지 않습니다.


그 사이 삼간택 1라운드, 철인 3종 체력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포탄 던지기, 활쏘기, 달리기
조은애, 도화선, 그리고 차선책이 나란히 경쟁하는데요.


“바람은 계산하는 게 아니라 극복하는 거야”
선책은 온몸으로 바람을 뚫고 도화선과 동시에 결승선에 도달합니다.


한편 왕실 외척에 이미 내정된 후보였던 도화선은 기세등등하고, 정수겸과 조은애의 러브라인은 흔들리며 말없이 돌아섭니다.


결승선엔 도착했지만, 이 사랑의 결말은 아직 불확실합니다.


이번 화에서 킥을 꼽으라면 경성군의 이 한마디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기기 위해 뭐든 해도 좋아, 하지만 다치는 것만은… 내가 절대 허락 못해”


차선책이 읽던 로맨스 소설의 마지막 장면이 바뀌는 가운데, 바뀐 결말이 연재되며 드라마는 또 다른 국면을 예고합니다.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KBS2와 Wavve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포스팅의 이미지 및 인용대사의 저작권은 KBS2와 원작자에게 있으며, 출처는 KBS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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