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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대학 과학 기술 분야 수준 비교, 2024 네이처 인덱스(Nature Index)

by 주니꼬 2025.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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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2024 네이처 인덱스(Nature Index)가 큰 화제입니다.

네이처 인덱스는 과학 저널 <네이처 Nature>가 세계적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의 소속 기관, 대학, 국가를 추적해서 연구 성과를 지표로 만드는 것인데요.

세계 유명 대학의 과학.기술 분야 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로도 활용됩니다.


[단독] [2024네이처인덱스] 서울대 국내1위.. KAIST 연대 성대 포스텍 톱5 2024.06.18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9391

[단독] [2024네이처인덱스] 서울대 국내1위.. KAIST 연대 성대 포스텍 톱5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올해 저명한 자연과학 학술지 네이처(Nature)가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국내 교육/연구기관 중 서울대의 연구경쟁력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처가 18일 공

www.veritas-a.com


<세계1위 하버드대.. 톱20 중국 11개교, 미국 6개교, 일본/영국/스위스 각 1개교>

🎈세계의 교육/연구기관 가운데선 올해도 하버드대가 가장 연구경쟁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첫 공개인 2016순위부터 9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연구경쟁력 점수는 1143.43점으로 지난해 1161.62점보다 소폭 하락했다.

🎈2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국과학원대가 기록했다. 점수는 635.81점으로 하버드대와 큰 차이가 있다.

🎈이어 중국과기대가 631.2점으로 한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다.

세계순위의 경우 중국 대학이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미국 중국 중국 순으로 이어지는 톱3에 이어 세계3위부터 9위까지 모두 중국 대학이다.

🎈4위 베이징대(중국), 5위 난징대(중국), 6위 절강대(중국), 7위 칭화대(중국), 8위 중산대(중국), 9위 상하이교통대(중국) 순이다.

🎈이어 10위 MIT(미국), 11위 스탠퍼드대(미국), 12위 푸단대(중국), 13위 쓰촨대(중국), 14위 도교대(일본), 15위 옥스퍼드대(미국), 16위 미시간대(미국), 17위 케임브리지대(영국), 18위 취리히연방공대(스위스), 19위 예일대(미국), 20위 난카이대(중국) 순으로 톱20다.

💥중국 대학이 11개교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미국 6개교, 일본/영국/스위스 각 1개교 순이다.

2016 네이처 인덱스에는 중국 대학이 1개뿐이었는데 2024 인덱스에는 8개나 포함되어 우리에게는 '웨이크업 콜'이다.


내친김에 21~30위까지 알아보자.

21위 - 우한대 (중국)
22위 - 토론토대 (캐나다)
23위 - 캘리포니아대/샌디에이고 캠퍼스 (미국)
24위 - 컬럼비아대 (미국)
25위 - 펜실베이니아대 (미국)
26위 - 코넬대 (미국)
27위 - 캘리포니아대/LA 캠퍼스(미국)
28위 - 화중과기대 (중국)
29위 - 캘리포니아대/버클리 캠퍼스(미국)
30위 - 산둥대 (중국)

여기에도 중국 대학이 3개 들어간다.

정리하면 세계 과학.기술 분야 대학 랭킹 1~30위에 미국 대학은 11개, 중국 대학은 14개가 포진했다.

중국의 과학굴기가 이제 구체적인 결실을 거두고 있다.
(기사中)


네이처의 평가도 마찬가지다. 네이처는 “연구 지출 대비 연구 성과가 한국은 놀라울 정도로 낮다”며 “과학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지만 효율성이 낮다는 건 한국이 직면한 여러 도전 과제와 일맥상통한다”고 지적했다. 자연과학 분야 학술지에서 한국의 점유율은 2019년 이후 거의 ‘ㅡ’자를 그리고 있다. 투자가 늘어나는 대로 논문 성과는 제자리 걸음이라는 것이다.

네이처는 한국 정부가 올해 R&D 예산을 전년 대비 14.7% 삭감하는 등 구조조정에 나선 것을 ‘지난 10년 동안 정체된 R&D를 재조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틴 스타이네거(Martin Steinegger)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도 “예산 삭감이라는 용어가 실제로는 더 많은 응용 프로젝트와 국제 연구 이니셔티브로 자금을 재분배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며 “연구재단에서 받는 보조금이 15~25% 정도 줄었지만, 다른 새로운 프로젝트에 신청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고 말했다.
(기사中)

네이처 "한국 R&D 투자 대비 성과 부족…여성·외국 인력 늘려야" 2024.08.29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8/21/ANPKPIVNEW7OOH2KRAIR5UX4I4/

네이처 “한국 R&D 투자 대비 성과 부족…여성·외국 인력 늘려야”

네이처 한국 R&D 투자 대비 성과 부족여성·외국 인력 늘려야 1997·2020년 이어 세 번째 한국 특집호 R&D 투자 규모 크지만, 성과는 10년 간 정체 외국인에 문화적 장벽 높고, 여성 인력 홀대

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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