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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레시피

이제부터 메타버스 오피스는 '오비스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by 주니꼬 2022.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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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대를 표현하는 단어 가운데 '부캐 전성시대'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서 부캐(副 character)는 온라인 게임에서, '주캐' 이외에 그와 더불어 사용하는 캐릭터를 말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이 제한을 받게되자 사람들은 현실 세계를 떠나 '메타버스 플랫폼'이라는 '가상공간'으로의 이주를 시작하기에 이르렀는데요👌

제약없이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메타버스 세계》는 온라인커뮤니티의 새장을 열었을 뿐아니라, 자신의 '아바타'를 '부캐'로 만들어 《온라인 전시회/온라인 캠퍼스/화상회의/온라인강의플랫폼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정도로 발전하였습니다😄


'재택근무'의 비율이 높아지는 업종들에서는 《메타버스 오피스/메타버스 사무실》등이 보편적 현실이 되었으며, 하루가 다르게 색다른 '업무협업 툴'의 양산으로 이어졌습니다.


발빠른 사람들은 여기저기 기웃기웃거리며 '언택트 시대'에 자신에게 적합한 '가상오피스 공간'을 찾아보지만 그게 마음먹은 것처럼 만만한 일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특히 '디지털전환'에 뒤처진 세대의 경우 낯선 온라인 환경에서 겪게 되는 동일한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여러 회사들이 더 나은 조건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현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오비스 메타버스 플랫폼 https://ovice.in/ko/을 탐색하면, 유명 플랫폼들과의 차별성을 느낄수 있을거라 봅니다.


📌 제가 관심있는 분야는 교육 분야라서 《메타버스 학교/온라인 강의실》같은 것들이 우선 눈에 들어오던데,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흐름을 잡아 둘러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 《오비스》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는 어디서 온 명칭일지 몰랐는데, 제 나름으로 유추해보니 [오피스+가상 virtual]에서 온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 그래서 어떤지 살짝 뒤져보니
ㅡ 온라인 오피스
ㅡ 기업들을 위한 올인원 메타버스 플랫폼
ㅡ 재택 비즈니스 협업툴
ㅡ 비대면 온라인 강의실
ㅡ 웨비나, 내부 세미나, 이벤트, 축제 등
비즈니스 메타버스 플랫폼 이라는 설명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아무래도 가상공간에서 업무도 보고 소통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오비스 메타버스 플랫폼의 장점이 될 수 있겠네요. 물론 이는 대부분의 메타버스 플랫폼에게 주어지는 공통부분이 될 것입니다👍

📌 그렇다면 《오비스 메타버스 플랫폼 https://ovice.in/ko/ 》만의 장점이 있어야 할텐데요, 제가 찾아낸 메리트는 바로~~🙆‍♂️🙆🙆‍♀️ 사용의 편리성과 용이성 입니다. 갠적으로 메타버스에 익숙하지 않은 입장이라 직관적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구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비스 메타버스 플랫폼 https://ovice.in/ko/
《오비스 고객사례 https://bit.ly/34wCDcz



📌
오비스 메타버스 플랫폼 모델하우스 프로모션에서 제공하는 도입시 혜택도 주목할만 한데요(둘러 보면 기본 보다 더 많은 혜택을 찾을수 있을 겁니다)

《가상공간 모델하우스 프로모션》

🔮 기업용 https://bit.ly/34wCG8f



🔮 교육용


《오비스 메타버스 플랫폼 https://ovice.in/ko/

📌 사용법도 간단한데요^^
이동을 하려면 원하는 곳에 더블클릭을 해주면 아바타가 이동됩니다. 
다른 플랫폼의 경우 이런 직관적 방식이 떨어져 재미를 잃게 되는 경우도 있었는데
오비스에서는 흡족한 부분 중 하나라 여겨집니다.

📌 단축키(?)라고 하긴 뭐하지만 스페이스바를 치면 마이크가 온/오프 되고
엔터키를 치면 채팅창이 열리며
Ctrl/cmd + 엔터키를 치면 메시지가 전송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그리고 입장 후 왼쪽 아래로 살짝 이동하면 <오비스 튜토리얼>을 만날수 있습니다.
이곳은 오비스 초보 '오린이'를 탈출할 수 있는 가이드가 있는 곳이랍니다.
꼭 방문하셔서 기본적 소양(?)을 챙긴다면, 훨씬 더 유익한 오비스 플랫폼을 맞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지금까지 제가 경험한 바로는 다른 메타버스 플랫폼 보다는 익숙한 방식으로의 진행과 접근이 가능해서 《거부감이 적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좀 더 둘러보면 실제적인 운영체계 등에 대한 포스팅도 담번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다음번 포스팅을 쓴다면 보다 실질적이고 유용한 것들로 채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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