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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귀궁 12화] 줄거리 요약

by 주니꼬 2025.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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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12화] 죽었던 윤갑이 돌아왔다. 여리와 강철 이제 어떡하나
https://youtube.com/shorts/kuRVbRPVvbs?si=EE_Eq0P9ts8Lzrnq



비비의 죽음 이후, 완전히 무너진 강철.
오열 속에서 그는 식음을 전폐하고, 세상과 단절된 듯한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김봉인이 이들을 체포하려 들며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정이 나서서 간신히 사태를 수습합니다. 
그 와중에 여리는 진짜 배후가 누구인지 충격적인 사실을 이정에게 털어놓게 되는데요.


한편 풍산은 천지장군이 야광주를 얻고 신의 반열에 올랐다고 말하며 본격적인 신의 탄생을 알리고,
임금은 신당에서 벌어진 일을 전해 듣고 비로소 사태의 중대함을 깨닫게 됩니다.


결국 김봉인의 권세는 몰락하고, 거제도로 유배되지만 이것이 그의 끝은 아니었습니다.


그후 이정과 신하들은 이무기가 승천하려 했던 곳이자, 팔척귀가 탄생한 그 땅에서 또다시 운명이 움직이기 시작한 용담골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그런데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외다리귀가 다시 등장해 한바탕 난리를 치게되면서,
왕가의 비밀이 담긴 ‘광암문집’이 한을 풀 수 있는 열쇠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됩니다.


드디어 과거 최원우가 이를 지키려다 벌인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며,
강철은 어쩌면 팔척귀를 막을 마지막 희망이 될 수도 있는 '광안문집'을 이정에게 건넵니다.


귀궁 12화는 죽었던 윤갑의 혼령이 뜻밖의 귀환을 보여주며, 새로운 국면의 시작을 알리는 가운데 막을 내렸는데요.


다들 느끼셨겠지만 지금부터가 진짜입니다.
팔척귀는 다시 눈을 떴고, 윤갑은 돌아왔습니다.
신과 인간, 산 자와 죽은 자의 마지막 전쟁.
그 서막이 지금, 열리려 합니다.


귀궁은 SBS와 넷플릭스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13화, 절대 놓치지 마세요.

➡️ 포스팅의 이미지 및 인용대사의 저작권은 SBS와 원작자에게 있으며, 출처는 SB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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