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니트족'이 문제인 이유
니트족 관련 기사가 《또》 나왔습니다.
📌 니트는 직업도 없으며 훈련과 교육도 받지 않는 젊은이를 일컫는 말로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에서 유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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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년째 그냥 집에서 쉰다"…청년 '니트족' ↑ 2023.10.22
https://v.daum.net/v/20231022082759568
"벌써 3년째 그냥 집에서 쉰다"…청년 '니트족' ↑
[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 3년 이상 취업하지 않은 청년 중 집에서 시간을 보낸 '니트족'이 8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이상 미취업 청년 10명 중 4명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코로나19가 확
v.daum.net
예전부터 계속 거론되던 부분이긴 하지만, 최근들어 부쩍 니트족 관련해서 자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는 분명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다 싶은데요🤔
📣 도대체 왜 니트족을 이렇게 끊임없이 다루는 걸까요?
그건 바로 이들이 '경제적 손실로 이어진다'고 보는 관점때문이라 하겠습니다‼️
직업도 의지도 없는 ‘니트족’ 경제 손실 61조 넘어 2021.10.19
https://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581
직업도 의지도 없는 ‘니트족’ 경제 손실 61조 넘어 - 정보통신신문
[정보통신신문=김연균기자] 소위 니트(NEET)에 의한 경제적 비용이 61조원을 넘는다는 조사가 나왔다. 이는 GDP의 3.2%에 해당하는 규모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직업훈련과 같은 서비스 중심의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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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니트 비중은 여성보다도 남성에서 더 크고, 남성에서 증가폭도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니트 비중은 2010년 17.1%에서 2019년 25.9%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위 니트(NEET)에 의한 경제적 비용이 61조원을 넘는다는 조사가 나왔다. 이는 GDP의 3.2%에 해당하는 규모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직업훈련과 같은 서비스 중심의 청년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특히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향후 생산가능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노동력 부족이 우려되는 만큼 청년층 니트의 노동시장으로 진입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기사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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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생산가능인구는 2020년 3천738만명에서 2040년 2천852만명, 2060년 2천66만명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2020년과 비교할 때 2040년에는 886만명, 2060년에는 1천672만명이 사라지는 셈이다.
저출산에 성장잠재력 악화…향후 20년간 생산인구 24% 감소 2023.05.28
https://www.kita.net/cmmrcInfo/cmmrcNews/cmmrcNews/cmmrcNewsDetail.do;JSESSIONID_KITA=8D3F5AC206A13C3B19917EE012984130.Hyper?pageIndex=1&nIndex=75518&sSiteid=1
저출산에 성장잠재력 악화…향후 20년간 생산인구 24% 감소-무역뉴스
무역 관련 주요 국내 및 해외 뉴스, 최신 환율 전망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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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심화로 인해 향후 우리나라 인구구조 변화는 우리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생산가능인구 1% 감소하면 GDP는 약 0.59% 줄어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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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업연구원》에서는 저출산 고령화로 생산기능인구비율 0.1%p 감소시 연평균 투자 0.96%, GDP 0.30% 감소한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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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 영향…‘한국 생산인구’ 20년간 24% 급감 2023.05.28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5280009
저출산·고령화 영향…‘한국 생산인구’ 20년간 24% 급감
저출산과 고령화가 한국 경제 성장에 주는 부담을 키우고 있다. 한국의 생산가능인구는 2020년부터 2040년 사이에 24%나 줄어드는 전망도 나왔다. 28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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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생산가능인구 35% 감소 전망…한경연 “GDP 28% 하락” 2023.05.18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589
2050년 생산가능인구 35% 감소 전망…한경연 “GDP 28% 하락” - 투데이신문
【투데이신문 박주환 기자】 생산가능인구가 1% 감소하면 국내총생산(GDP)이 약 0.59%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18일 ‘인구구조 변화가 GDP에 미치는 영향 추정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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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생산가능인구 3분의1 사라져… GDP도 28% 쪼그라들 것” 2023.05.24
https://m.munhwa.com/mnews/view.html?no=202305240103080501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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