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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윤석열 분명 무속인 전씨와 친하지 않다고 했는데

by 주니꼬 2022.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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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로 발발한 불씨가 윤석열에게로 튀었습니다.

국힘, 김건희 통화가 지핀 무속인 논란 진화..尹 "황당한 얘기" 2022.01.17
https://news.v.daum.net/v/20220117180716468

국힘, 김건희 통화가 지핀 무속인 논란 진화..尹 "황당한 얘기"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문다영 기자 = 국민의힘은 17일 윤석열 대선 후보를 둘러싼 '무속인' 논란 진화에 부심했다. 무속인이 대선 캠프 운영에 깊이 관여한다는 언론 보도를 윤 후보가 직접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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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이 대선 캠프 운영에 깊이 관여한다는 언론 보도를 윤 후보가 직접 "황당하다"며 부인한 데 이어 당 차원에서도 후보와 무속인 연관설을 보도한 언론인을 고발하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섰다.(기사中)

"무속인 아니고 법사"..윤석열 '캠프 무속인' 논란 해명 2022.01.17
https://news.v.daum.net/v/20220117184457427

"무속인 아니고 법사"..윤석열 '캠프 무속인' 논란 해명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캠프 내 무속인 고문 논란에 대해 “무속인이 아니고 스님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윤 후보는 인사만 나눈 사람일 뿐 모르는 인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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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캠프 내 무속인 고문 논란에 대해 “무속인이 아니고 스님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윤 후보는 인사만 나눈 사람일 뿐 모르는 인물이라고 주장했다.(기사中)

분명 윤석열은 무속인 전씨에 대해 소개받아 인사한 적 있으나, 직책 맡는 분 아니라며 황당한 얘기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과 무속인 전모씨가 무지 친한 사이였음이 예측 가능한 영상이 등장했습니다. 빼박캔트의 증거가 아닐수 없습니다.



[단독] 무속인 전씨, 윤석열 어깨 툭툭 치며 선대본 직원 지휘 2022.01.17
https://youtu.be/bvFgplD0o9o


김건희 7시간 통화로 밝혀진 영적인 사람과 손바닥 王자에서 건진법사까지 계속되는 윤석열의 무속인 스캔들
https://youtu.be/4BFncHF2SLk



[단독] 전씨, 尹 어깨 툭툭 치며 직원들 지휘.. 선대본 "공식 직책 없어" 2022.01.17
https://news.v.daum.net/v/20220117172146748

[단독] 전씨, 尹 어깨 툭툭 치며 선대본 직원 지휘.. 가족들도 尹 보좌

尹에 안내하는 전씨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 위치한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하부 조직인 네트워크본부 사무실에서 무속인 전모씨(왼쪽)가 윤석열 대선 후보를 이끌며 관계자들과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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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무속 논란' 건진법사 속한 단체, 소 가죽 벗기며 제물 2022.01.17
https://news.v.daum.net/v/20220117174515675

'건진법사' 속한 종교단체, 소 가죽 벗기며 제물 바쳤다[이슈시개]

핵심요약정·재계에서 이른바 '건진법사'로 불리는 무속인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선거대책본부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측은 '건진법사'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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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캠 관여 의혹' 무속인, '마고할머니' 모셔.. 조계종 "우리 스님 아니다" 2022.01.17
https://news.v.daum.net/v/20220117150755123

[단독] '윤캠 관여 의혹' 무속인, '마고할머니' 모셔.. 조계종 "우리 스님 아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국회사진기자단 ‘국사’를 자처하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선거대책본부에서 활동한 무속인 전모(61)씨는 ‘마고할머니’를 모시는 무속인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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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를 자처하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선거대책본부에서 활동한 무속인 전모(61)씨는 ‘마고할머니’를 모시는 무속인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은 “전씨는 무속인이 아니며 대한불교종정협의회 기획실장 직책”이라고 해명했지만, 실상은 다른 것이다. 대한불교조계종(조계종) 역시 “저희는 전통적인 역사를 이어오는 조계종이고, 저희 쪽에는 종정협의회라는 모임 자체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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