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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레시피

윤석열은 무속정치 하면서 교회는 왜?

by 주니꼬 2022.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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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윤석열이 교회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왜 저럴까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보니 신앙은 커녕 종교도 페이크(fake)였네요🤣



[단독] "윤석열 일정·메시지 뒤집기도".. 캠프 업무 전반 관여 의혹 2022.01.17
https://news.v.daum.net/v/20220117060638084

[단독] "윤석열 일정·메시지 뒤집기도".. 캠프 업무 전반 관여 의혹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연합뉴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거대책본부에 사실상 상주한 것으로 드러난 무속인 전모(61)씨는 조직과 직함을 넘어 선대본부 업무 전반에 관여했다는 내부

news.v.daum.net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거대책본부에 사실상 상주한 것으로 드러난 무속인 전모(61)씨는 조직과 직함을 넘어 선대본부 업무 전반에 관여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다. 전씨가 소속된 곳은 권영세 본부장 직속인 ‘조직본부’ 산하 ‘네트워크본부’이고, 직함은 ‘고문’이다. 네트워크본부는 기존에 있는 전국 단위 조직을 윤 후보 지원 조직으로 재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복수의 선대본부 관계자들은 전씨가 비공식 통로로 윤 후보의 주요 의사결정에 개입하면서 ‘비선 실세’로 활동하고 있다는 의구심을 표출했다.


◆“일정·메시지 뒤집히기 일쑤”
16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윤 후보 선대본부 내에는 전씨의 이 같은 행태에 불만이 상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씨가 윤 후보의 일정과 메시지 관리, 인사 등이 결정되는 과정에 개입하는 바람에 이미 조율이 끝난 후보의 동선과 메시지가 뒤집히는 일이 다반사라는 것이다. 이 때문에 “대체 누가 이런 일을 벌이는 것이냐”는 불만이 속출했고, 원인을 추적한 끝에 ‘전 고문’이 지목됐다고 한다.

전씨가 MB(친이명박)계와 관련돼 있다는 말도 나왔다. 선대본부 사정을 잘 아는 한 인사는 “전씨가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의 방출에 깊이 연루돼 있다는 소문이 팽배해 있다. 이준석 당 대표를 공격할 때도 네트워크본부가 나섰다”고 말했다. 네트워크본부란 명칭도 논란이 됐다고 선대본부 관계자는 전했다. 상위 조직인 조직본부, 직능본부 등과 마찬가지로 ‘본부’를 유지해서다. 다른 산하 조직은 모두 ‘위원회’ 혹은 ‘단’으로 정리됐다.


전씨는 또 “윤 총장이 수사 사안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했다”는 말을 하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전씨의 지인은 전씨가 “윤 검사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는지, (국민들께 윤석열을) 각인시키려면 수사해야 하지 않겠는지를 물어온 적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전씨는 “이 총회장도 ‘하나의 영매’라며 당신이 대통령이 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으니, 손에 피 묻히지 말고 부드럽게 가라고 다독여줬다”고 조언한 사실을 언급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 윤 후보는 “신천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라는 법무부 장관 공개 지시를 제가 불가하다고 했다. 압수수색은 방역과 역학조사에 도움이 안 되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어 전씨 주장이 주목된다. 신천지 교회는 전씨가 기획실장으로 재직한 일붕조계종 관계 사찰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종교대통합 행사 등을 함께 진행한 인연이 있다.(기사中)



[단독] 윤석열 부부와 친분 있는 무속인, 선대본서 '고문'으로 일한다 2022.01.17
https://news.v.daum.net/v/20220117060302037?x_trkm=t

[단독] 윤석열 부부와 친분 있는 무속인, 선대본서 '고문'으로 일한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부인 김건희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거대책본부에 무속인 전모(61)씨가 ‘고문’이란 직함으로 활동하는 사실이 확인됐다. 전씨는 정계와 재계에서 ‘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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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거대책본부에 무속인 전모(61)씨가 ‘고문’이란 직함으로 활동하는 사실이 확인됐다. 전씨는 정계와 재계에서 ‘건진법사’로 알려진 인물이다. 전씨가 윤 후보의 검찰총장 시절부터 대권 도전을 결심하도록 도왔다는 주장과 함께 자신은 ‘국사’가 될 사람이라고 소개했다는 전씨 지인의 증언도 나왔다. 국사는 신라와 고려시대 때 왕의 자문 역할을 하는 고승에게 내린 칭호다.


선대본부 사정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주요 인재는 전씨 면접을 보고 난 뒤 합류가 결정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전씨에게) 고문이라고 호칭하지만 (전씨가) 윤 후보와 각별해 보이는 데다 위세가 본부장 이상이어서 ‘실세’로 불린다”고 전했다.

전씨는 선대본부에 합류하기 전 서울 역삼동 지하철 9호선 언주역 인근 한 단독주택 2층에 법당을 차리고 신점, 누름굿(신내림을 막는 굿) 등 무속활동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대한불교 조계종과 무관한 ‘일광조계종’ 총무원장 등의 직함으로 대외활동을 하기도 했다. 윤 후보는 부인 김건희씨 소개로 전씨를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씨의 한 측근은 법당에서 김건희씨를 목격한 뒤 그에 대해 전씨와 대화를 나눴다고 증언했다.

취재팀이 최근 전씨 입장을 듣기 위해 네트워크본부를 찾아가 ‘전 고문님을 뵙고 싶다’고 하자 사무실 관계자는 “지금은 안 나오셨다”고 답했다. 전씨는 세계일보 취재가 시작되자 주변에 “산에 기도하러 들어간다”고 말한 뒤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에 대해 대응을 일원화했다는 윤 후보 선대본부 대변인실은 전씨가 고문 직함으로 활동하게 된 배경을 묻는 질의에 공개된 직책 이외에 선대본부 구성원 현황에 대해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대변인실은 ‘윤 후보가 검찰총장 시절 대선 출마나 신천지교회 수사 여부 등에 전씨 조언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도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정치 참여는 각계각층의 권유와 조언이 있었고, 수사는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했을 뿐 제3자의 의견을 듣지 않았다는 것이다.(기사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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